입구입니다. 색감이 이쁘네요.
재활용 병으로 만든 물고기네요.
제크와 콩나무입니다.
제크? 제대로 만든 크래커? 음...
삼각대를 안 갖고 가서...
어렵게 둘이 찍은 사진인데 표정이 왜 그래?
반지 안에서도 같이 못 찍었네요. 삼각대를 차에 두고 가서리...
이런 식으로나마...
저도 나왔군요... 잘 보시면.
큐피터가 쏩니다. 사랑의 화살.
유리로 만든 콩나물.
우는 표정...ㅜㅜ
유리로 만든 악기.
강을 건너는 다리도 유리군요.
테이블에 카메라를 올려두고 찍었습니다.
ㅋㅋ
날이 점점 어두워져서... 사진 찍기가 만만치 않군요.
얼떨결에 들어갔지만, 입장권이 아깝지 않은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