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7일, 부지런히 움직인 청도 찍고 울산대공원입니다.
아직도 내 아이폰 배경사진...
셀프스튜디오 가서 찍은 100일사진...
근데, 쥔장님께서 예쁘게 찍어 주셨쎄요^^
시간순은 아닙니다.
귀차니즘으로 인해 갑자기...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성주, 형님 별장에 가서...
하늘이 너무 시원합니다^^
여기는 월광수변공원...
이날 잘 웃지는 않네요...
여기는... 중등부 교사들 식사하러 간 온누리장작구이집....
코그사무실에서 멍한 하준이... 쩝... 엄마작품입니다.
비오기 전의 밝은 토요일 오후, 해가 떨어지기 전에 은행나뭇잎눈을 찍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소복히 쌓인 은행나뭇잎눈 위의 내복차림 하준...
그래도 이뿝니다. 내 눈에만 그런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