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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 때는 기도를...
점심먹으러 왔어요... 뷔페.. 고기에 아이스크림에...
AQUA Resort가 일본손님을 겨냥했는 거 같습니다.
음식이 비슷하기도 하고 안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깔끔하고, 친절하네요.


점심을 후~~딱 먹고, 당구를 한게임 쳤습니다.
자세 나오네요..


차보람 보다 예쁘더군요... 인정~합네다~
근데, 실력은...


주인 없는 바에서, 사진도 찍고...


조명이 있어, 분위기가 나네요.


피아노도 치고요...


포즈도 취해 보고요...
근데, 피아노에 썬글라스는 좀...


환한 웃음이 좋습니다^^


자유시간, 본격적인 사진촬영에 앞서...
렌즈 테스트를 잠시...

저까지 시원해 지는 것 같습니다.


아쿠아리조트의 2층은 모두 이런 나무식 복도로 연결이 됩니다.
나무위에 앉아서...


점심을 먹고, 옷 갈아 입으러 룸으로 왔습니다.
새로 산 수영복을 입고, 사진 찍고 싶다네요.
바다를 보고 있는 수영양~~


가방 광고하는 거 같습니다.
리조트의 1층 모습입니다. 자연속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가방이 무척 마음에 드나 봅니다.


내장 스트로브에 나뭇잎을 대고...
은은하게 라이트를 켜 보았습니다. 뒤에 정원이 너무 아름답네요.
산책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컨셉사진입니다.ㅋ


예쁩니다.
제 눈에만 그런가요???

아니죠?? 글쵸, 예쁘죠?ㅋ


리조트 이용객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헬스스파~ 앞에서...
귀고리가 예쁘네요. 자연스럽습니다.


수영은 안했지만, 풀장 이용은 했습니다.ㅎ


리조트가 너무 아름드롭습니다.


물장난은 쳤군요...
수영복은 입었는데, 수영은 하지 않았다~~
가능한 일입니다.


썬글라스가 잘 어울리네요...
언니꺼 빌렸는데... 이제 돌려 줘야 할 시간이 다 되어 가는군요...
설때... 만납니다.


리조트에 있는 벤취에 앉아.


이제, 이렇게 앉아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시간도 얼마 없군요.
한국에 가면 산적해 있는 수많은 일..들...


요트도 탔습니다.
잔디 위에서요.


배도 몰았습니다.


역시 잔디 위에서요.


가방은... 소품입니다.
안에는 50mm 점팔이가 들어 있고요...


이제, 해가 서서히 지려고 하네요.
첫날 저녁 BBQ 식사가 생각납니다.


우여곡절 끝에 오게 된 사이판...
이왕 온거, 마음껏 누리고 갑니다~


때론, 과한 웃음도...


점점 사진 찍는 표정이 다양해 지는 거 같네요.
V도 안하고요..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누군가 써 놓은 SAIPAN... 또 오고 싶은 곳이 되었네요.


해먹이라고 하나요??
근데, 엉덩이가 땅에 닿는다는... 단지 소품인가요?


리조트에서 해변을 따라 걷다 보니 이런 곳도 나오네요.


너무나도 자연스럽습니다.


숲을 배경으로.


리조트 옆에 조그마한 이쁜 집이 있네요.
사유지이기에, 접근을 금지한다길래, 후딱 찍었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있지만, 이리도 다른 바다도 있습니다.


적도부근, 14도에 위치한 SAIPAN입니다.


야자나무에 손을 뻗쳐 사진을 찍었는데...
이제 보니, 썩은 야자수군요.


그래도 나무 울타리에서 다시 한번....


다시 리조트로 돌아왔습니다.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된 정원이... 아니 자연이군요..


꽃은 언제나 사람을 웃게 만듭니다.
카메라 렌즈도요...


사진을 찍고 있으니...
좌측 상단에 지나가시는 분이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직원분인 거 같은데, 친절함이 삶인 거 같네요.


정원에서의 마지막 사진을 찍고...
이제 밥 먹으로 갑니다...

다음으로 고고씽~

Posted by cozytc 트랙백 0 : 댓글 1